• 이정호 교수 창업기업 '소바젠', 7600억 뇌전증 신약 기술이전
  • 관리자 |
  • 2025-09-26 17:2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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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학과 이정호 교수가 창업한 소바젠이 난치성 뇌전증 치료를 위한 신약 후보물질을 이탈리아 제약사 안젤리니 파마에 기술이전했다.
아직 임상에  진입하지 않은 초기 단계의 물질임에도 불구하고, 소바젠은 총 55000만 달러(한화 약 7600억원) 규모의 기술이전 계약을 성사 시켰다.

이정호 교수는 뇌세포에 발생한 극미량의 체성 돌연변이(Brain Somatic Mutation)가 다양한 난치성 뇌질환의 원인임을 규명해 왔다. 이를 기반으로 소바젠은 자체 ASO 치료제 플랫폼을 구축하고, 질환 맞춤형 RNA 신약 개발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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