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호경 박사, 분쉬의학상 임상부문 젊은의학자상 수상
  • 관리자 |
  • 2025-11-24 09: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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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과학대학원을 졸업한 진호경 박사(現, 기초과학연구원(IBS) 선임연구원)는 제35회 분쉬의학상 임상 부문 젊은의학자상을 수상했다.
진호경 박사는 해부학적 복잡성으로 인해 규명되지 않았던 뇌척수액 배출 경로를 밝혀내고, 두개골 외부의 비인강 림프관망과 경부 림프관을 표적하면 뇌척수액 배출 기능이 향상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이 연구는 비침습적으로 적용 가능한 혁신적 치료 전략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1990년 제정된 분쉬의학상은 한국 의학 발전과 한독 의료 교류 강화를 위해 국내에서 주목할 만한 연구 업적을 낸 의학자를 선정해 수여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본상20년 이상 의학 연구에 기여한 연구자에게, ‘젊은의학자상40세 미만의 우수 연구자에게 주어진다


원본출처: 메디표뉴스(2025/11/12)